[ing,ed 총정리]2강.-ed

2016. 1. 1. 11:20

먼저 제목만 읽고, -ed와 -ing의 가장 큰 차이점을 맞춰보기 바란다.

(강의 전체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다)

 

동사

 

-ing: 명사, 형용사, 부사 vs -ed: 동사, 형용사, 부사

→ 명사 vs 동사? 사용법은 ‘극과 극’이다.

 

 

 

‘동사’처럼 - 과거형 동사

해석: ~했다, 이었다

 


 

I cleaned my room. 나는 내 방을 청소했다.

 

영어를 단 며칠만 공부했어도 알 수 잇는 부분이다.(그만큼 기초다)

→ But, ‘동사의 3단 변화’를 보면 헷갈린다.

clean - cleaned - cleaned

문법의 기초에서 무작정 외우기를 강요당해서 문제가 발생한다.

(실제로, 뒤의 2가지를 제대로 구분하지 못하는 한국인들이 엄청(?)나게 많다)

 

cleaned(과거형‘동사’) - cleaned(과거‘분사’)

 

동사와 분사의 모양이 같은 경우는 상당히 많다. 그래서, 영어의 초보자들은 상당히 오해한다. → ★ 구분하는 훈련이 꼭 필요하다. ★

 

분사

 

 

 

‘형용사’처럼 - 과거분사

해석: ~되어진, ~해진

 


 

과거분 동사가 아니다. → 이것만 기억하고 아래를 보자.

1. 보어

 

1) 수동태 = be + -ed(과거분사-형용사) - 2형식

My room was cleaned. 내 방은 청소되었다.

was(~이었다)+cleaned(청소되어진) = 청소되었다.

 

[주의]문법책에서는 관점에 따라, 위의 문장을 1형식으로도 설명합니다.

My room was cleaned.

‘be+-ed(수동태)’ 구문에 쓰인 두 단어를 하나의 ‘동사’처럼 사용한다고 보는 거죠!

→ But, 학말영은 수동태가 만들어진 최초의 이유는,

2형식(be동사+형용사)처럼 사용가능하기 때문이라고 봅니다.

(시험이나 회화에서 활용하기에도 더 편합니다)

 

 

2)목적격보어 - 5형식: 명사+동사+명사+형용사(과거분사)/명사

I made my room cleaned.

나는 만들었다./내 방이/청소되어진

→ 나는 내 방이 청소되도록 만들었다.

 

2. 명사수식

a broken window 깨진 창문

a used car 사용된 차(중고차)

- 분사 홀로 쓰일 때(명사 앞)

 

a watch made in Switzerland 스위스에서 만들어진 시계

a car made in Germany 독일에서 만들어진 차

- 분사에 덧붙이는 표현이 있을 때(명사 뒤)

 

형용사

 

 

 

‘부사’처럼 - ★분사구문★

해석: 상황에 따라 다름

 


 

문법책에서는 ‘수동분사구문’이라는 말로도 사용한다. 이유는?

→ 수동태가 변형되었기 때문

As she was bored in the meeting, she fell asleep.

(Being) bored in the meeting, she fell asleep.

Bored in the meeting, she fell a sleep.

해석: 그녀는 회의에서 지루해졌기 때문에, 잠이 들었다.

 

자! 여기서 알아둬야 할 내용은 2가지가 있다.

1. 과거분사는 수동태(be+-ed)에서 변형된 ‘being'이 생략된 개념

→ 분사구문은 원칙적으로 ‘-ing’ 형태만 쓰도록 만들어졌다.

→ 의미가 없는 being은 사용하지 않기 시작함!

→ ‘과거분사’만 사용해도 되도록 바뀜!

 

2. ‘분사구문’에 사용된 ‘과거분사’‘형용사’도 아니고, ‘동사’도 아니다.

→ 수동태가 사용된 ‘부사’절에서, ‘접속사+주어+being’을 한꺼번에 생략한 개념일 뿐!

 

 

* be + -ed(과거분사-형용사)  (being) bored(?) 

 

★ 문장 전체에서 ‘과거분사’가 어떻게 작동하는지 이해하기 바란다. ★

‘부사’처럼 쓰인다.

문장의 구조: Bored in the meeting(부사절), she fell a sleep.

문장의 해석: 회의에서 지루해졌기 때문에, 그녀는 잠이 들었다.

→ 사실, 정확한 답은 없다. 그런데 1강에서 설명한 ‘ing’와 굳이 분리해서 생각할 필요가 없다. ‘부사’처럼 이해하는 게 훨씬 편하다.

 

 

 

정리

 


 

 

1. 동사

I cleaned my room. 나는 내 방을 청소했다. (과거형 동사)

 

2. 형용사

My room was cleaned. 내 방은 청소되었다. (수동태-‘보어’의 개념 접목)

I made my room cleaned. (목적격‘보어’)

a broken window (‘명사 앞’ 수식)

a watch made in Switzerland (‘명사 뒤’ 수식)

3. 부사

As she was bored in the meeting, she fell asleep.

Bored in the meeting, she fell a sleep. (분사구문)

 

 

p.s)

이 글을 읽는 모든 분들께

- 2016년에는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!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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